존파이퍼와 릭워렌
January 8, 2015 | by B2B Missions
존파이퍼 릭워렌을 만나다

“저는 유명세를 바랐던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저를 두렵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죠.”

“저는 유명인이 되고 싶지 않았어요.”

“유명세는 우리 눈을 멀게 합니다.”

“유명세는…가시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고통이죠.”

“절름발이 야곱처럼요.”

……

“하루에도 아홉번 열번 시험에 들었어요.”

“하나님의 영광을 더럽히느니 차라리 내가 죽는게 낫죠.” (릭워렌 목사)

부와 세상에서 주는 영광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고통이요 시험입니다. 지금 추구하는 이 세상의 번영이 있다면 그것을 정말 관리할 수 있을 때 하십시오. 지금 추구하는 명예가 있다면 그것으로 인해 그리스도보다 당신이 앞서지 않을 자신이 있을때 하십시요. 하나님이 우리를 약하게 하신 것은 그것으로 인해 그리스도만 높아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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