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January 7, 2015 | by B2B Missions
당신은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까?

사랑을 몰라서 세상을 몰라서

그 많은 아픔뒤에야 깨닫게 되나봐
눈물이 많아서 정이 참 많아서
세상이 자꾸속여도 웃을수 있나봐

부는 바람에 자꾸 내맘이 흔들려
아둥바둥 거리는 내가 안되보여서
눈물이나 널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에
난 무얼하며 여기 왔을까

시간이 멈춘듯 생각도 멈췄어
되돌아 가기에는 너무 늦은것일까
이별이 많아서 아픔이 참 많아서
사랑에 자꾸 속아도 웃을수있나봐

부는 바람에 자꾸 내맘이 흔들려
아둥바둥 거리는 내가 안되보여서
눈물이나 널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에
난 무얼하며 여기 왔을까

부는 바람에 자꾸 내맘이 흔들려
아둥바둥 거리는 내가 안되보여서
눈물이나 널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에
난 무얼하며 여기 왔을까
난 무얼하여 여기 왔을까

2년전 MBC에서 방영된 [스캔들]이라는 드라마의 OST곡으로 마시따 밴드라는 밴드가 노래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를 묵상하면서 이 노래의 가사가 갑자기 떠올라 찾아 보았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미친 듯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목표로 인해 우리는 종종 절망하곤 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아둥바둥거리며 달려가고 있지만 여전히 그 자리에서 맴맴돌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좌절한 경험은 없는지요? ‘희망고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된다’ ‘걱정말아라’ ‘내일은 다를거야’ 하면서 다짐을 하고 또 꿈을 꿉니다. 늘 제자리를 맴맴 돌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도 그래도 그 ‘희망’이란 놈에게 다시 한번 속는 것이 우리내 인생이지요. 누군가는 말합니다. 그래도 그 ‘희망’마져 없으면 어떻게 사느냐고요.

지금 이 순간에도 무언가를 잡으려고 좇아가 보지만 신기루와 같이 점점 더 멀어져 가는 그 무언가를 잡으려고 애를 쓰고 있지는 않은지요?  막연한 희망이라는 것을 부여 잡은채 말이죠. 자신을 돌아 보십시오, 이 세상에서 당신이 정말 얻을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아둥바둥 잡으려 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성경은 우리가 나그네의 길을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잠시 머물다가 가는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얻으려고 달려 가고 있지는 않은가요? 사도바울은 자신의 의를 배설물로 생각하였습니다. 자신이 애써 쌓아 올린 흠없는 의를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향하여 달려갔습니다. 푯대를 향해서 말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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