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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14 | by B2B Missions
다행입니까? 정말 다행입니까?

“…I’m saying this with a heavy heart.
For South Koreans, people in North Korea are not just anybodies…”

이 연설이 우리 사이트에 맞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가끔 치열한 정치 현장에서도 감동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다행입니다.
당신은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고 있나요?…
참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애써 현실을 외면하며
그 어려움이 나의 어려움이 아님을 감사하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 아이들이 세월호에 타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북한이 아닌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그래도 먹고 살만하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다닐 직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가 방해받지 않고 신앙생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행이다…
참으로 다행이다…

많은 아이들이 죽어갔습니다.
북한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거리에는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완생을 위해 아둥바둥대는 미생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하나로 순교를 각오해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행입니까?
정말 다행입니까?

그렇다면 아마도 당신은 그리스도를 정말 만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눈물이 말랐다는 것은 사랑이 매말랐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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